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COTA 7위로 WEC 데뷔 최고 성적
론스타 르망에서 17번 차량이 초반 사고와 페널티를 딛고 7위에 올랐습니다. 19번은 15위, 두 차량 모두 선두와 같은 랩으로 완주하며 신뢰성 개선을 보여줬습니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데뷔 시즌의 새로운 기준점을 세웠다. 9월 6일 미국 오스틴에서 열린 2026 FIA 세계내구선수권(WEC) 론스타 르망에서 17번 GMR-001이 최종 7위에 올랐다. 19번은 15위로 경기를 마쳤다.
초반의 실수를 만회한 17번
안드레 로테러, 피포 데라니, 마티스 조베르가 함께 운전한 17번은 초반 접촉과 스핀에 이어 5초 페널티를 받았다. 이후 순위를 회복해 트랙에서는 8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12번 캐딜락의 페널티 반영으로 최종 7위가 됐다.
두 차량이 선두와 같은 랩으로 완주
폴루 샤탱, 마티유 자미네, 다니 훈카데야의 19번은 15위를 기록했다. 두 차량 모두 선두와 같은 랩으로 완주하며 팀이 시즌 전 설정한 목표 하나를 달성했다.
두 GMR-001은 주말 동안 기계적 문제 없이 달렸다. 신뢰성의 진전과 함께, 팀은 전략과 피트 운영 등 절차의 정밀도를 더 높여야 한다는 과제도 확인했다.
다음 목표는 두 대의 득점
한 대의 최고 성적을 두 대의 꾸준한 득점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KACING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첫 시즌 도전을 계속 응원하며 소식과 기록을 전한다.
사진 © Genesis Magma Racing / Hyundai Motorsport. 경기 결과 및 팀 발표: 2026년 9월 7일 Genesis Newsroom 공식 리포트. 본 기사는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KACING이 작성했다.
한국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