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ING JOURNAL
트랙 위의 순간, 그 너머의 이야기.KACING의 시선으로 읽는 모터스포츠.
그란 투리스모 7으로 펼치는 24명의 시즌 경쟁부터 실제 경주차 전시와 심레이싱 체험까지. 서울 첫 라운드의 경기 방식, 관전 포인트와 방문 전 확인할 정보를 짚었다.